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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방광

소변을 참기 어렵다면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주변에 유난히 소변을 자주 보는 사람이 있다면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이런 분들은 어딜 가든 화장실 위치부터 확인하고, 장거리 운전을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민성 방광은 염증은 없는데 소변을 참기 어려운 경우를 말하며, 현재까지는 원인이 정확하게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과민성 방광이란?
과민성 방광은 방광염과는 다른 질환으로, 방광에 염증은 없으나 소변을 자주 보고 소변을 참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보통은 방광에 400~500ml 정도의 소변이 찰 때까지 큰 불편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과민성 방광 환자의 경우에는 방광에 소변이 조금만 차도 배뇨근이 수축하여 요의를 느끼고, 배뇨를 통제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루에 8번 이상 화장실을 가거나, 절박한 배뇨 욕구를 느낀다면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과민성 방광의 원인과 증상
과민성 방광의 원인은 현재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척추 손상, 신경계 질환,
방광이나 요도의 국소적 자극, 방광출구 폐색, 고령화, 심리적 요인 등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증상의 정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고령화, 비만, 카페인, 음주, 흡연,
고혈압, 폐경, 분만, 우울증 등이 있으며, 이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과민성 방광 환자인데 당뇨와 우울증 증상까지 있다면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 빈뇨

    하루에 8회 이상 소변을 보는 경우
  • 절박뇨

    화장실 갈 때까지 소변을 참을 수 없는 경우
  • 야간뇨

    밤에도 소변을 여러 번 보는 경우
  • 절박성 요실금

    때로 소변을 참지 못해 실수를 하는 경우
  • 잔뇨감

    배뇨 후에도 소변이 남은 느낌이 드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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