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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신염

급성 신우신염은 발열과 오한 증상을 동반하므로 감기고 착각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신우 신염은 요로 감염의 일종으로 신장에 세균 감염이 발생한 것을 말합니다
열이 나거나 오한이 생기면 대부분은 감기를 의심합니다. 그러나 이외의 감기 증상은 없고,
배뇨통이나 옆구리와 등쪽에 통증이 발생하면 급성 신우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만성 신우신염은 급성 신우신염이 치료된 득하나 자각 증상 없이 만성으로 이행될 수 있으며,
급성 신우신염의 병력이 없이도 만성 신우신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급성 신우신염
급성 신우신염은 신장에 염증이 생겨 고열, 복통, 옆구리 통증 등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갑자기 오한이 오다가 40도 정도의 고열이 나고, 복통이 생길 수 있으며 옆구리를 두드리면 심한 통증이
느껴집니다. 전조 증상으로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볼 때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감기 몸살과 비슷한데 가래나 콧물 등의 다른 증상은 전혀 없습니다.
소아인 경우에도 감기 증상 없이 고열이 난다면 한번 의심해봐야 합니다.
  • 성별 진료 인원 점유율

    [ 급성 신우신염 성별 진료 인원 점유율-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5년 자료 ]

  • 연령별 진료 인원 점유율

    [ 급성 신우신염 연령별 진료 인원 점유율-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5년 자료 ]

급성 신우신염은 여성이 남성에 비해 발생 빈도가 높은데, 이는 요도 길이, 요도와 항문 사이의
거리가 여성이 남성에 비해 짧아 방광으로 세균이 침투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남성은 전립선 분비물이 항균 작용을 하지만, 여성의 요도는 습도가 높아 세균 번식이 용이하다는
것도 발병률 차이에 원인이 됩니다. 연령 별로는 50대가 18.4%, 40대가 16.4%, 30대가 13.5%의
점유율을 보이므로 50대 여성의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성 신우신염
급성 신우신염을 치료해도 차도가 없거나, 재발이 반복되는 경우에는 만성 신우신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급성 신우신염의 병력이 없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성 신우신염은 반복적인 감염으로 신장에 흉터가 생기고 신배가 파괴되어 계속 진행되면
신부전에 빠질 위험이 높은 질환입니다.
그러나 만성 신우신염을 완벽하게 치료는 방법은 없습니다. 따라서 다른 문제가 생겨서
신장이 급속도로 나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악화 요인을 찾아 제거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우신염의 치료
급성 신우신염은 원인균을 확인하고, 그에 적합한 항생제를 투여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열이 나고 복통이 심하면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추가로 약물을 처방하기도 합니다.
증상이 심해 먹지 못하고 탈수가 심하면 입원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2~3일 동안 약을 복용해도
효과가 없으면 약물을 교체해야 하며, 치료 기간은 3~4주 정도입니다.

만성 신우신염의 경우에는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므로,
병변이 진행 되는 것을 막고 신장 기능을 유지하는 것에 집중해서 치료를 합니다.
  • Check 01.

    급성 신우신염의 초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해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Check 02.

    급성 신우신염을 방치하면 세균이 전신에 퍼지는 폐혈증, 신장에 지속적으로 염증이 생기는 만성 신우신염,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는 만성신부전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Check 03.

    만성 신우신염은 자각 증상이 없어 방치하기 쉬우며, 방치하면 만성신부전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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